종목 소개양궁
윤미진
해설위원
MBC 해설
04년 올림픽 금
70m 거리에서 쏘는 전통적인 올림픽 종목 '리커브'와, 50m 거리에서 기계식 휠이 달려 적은 힘으로도 당길 수 있는 '컴파운드'로 나뉩니다.
한국은 감독 선임 등 철저한 대비를 통해 두 세부 종목 모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양궁 남자
[컴파운드]
김종호, 최용희, 최은규
[리커브]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양궁 여자
[컴파운드]
강연서, 박예린, 박정윤
[리커브]
강채영, 오예진, 이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