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음식점에 주점 차리고 성매매 화교업주 등 검거

2012.07.17 11:54


울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음식점에 무허가 주점을 만들고 대만 여성 접대부에게 성매매를 시킨 업주 47살 우 모 씨 등 11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화교인 우 씨는 지난 3월부터 울산시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상가에 중국음식점을 위장한 무허가 주점을 차려놓고 29살 주 모 씨 등 대만여성 7명을 접대부로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대만여성들은 한류열풍과 성형수술 등을 목적으로 우리나라에 건너와 체류비용 등을 벌기위해 성매매를 했으며, 모두 강제출국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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