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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 안식년제 도입…백사장 파라솔 축소

등록 2017.11.06 08:59

수정 2017.11.06 09:07

부산 해운대구는 내년부터 해수욕장 백사장 안식년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3년 연속 파라솔 대여 사업을 한 구간은 한해 파라솔 설치를 하지 않는 제도입니다.

지난 여름 5천4백개였던 해운대해수욕장 파라솔은 내년 피서철에는 5천개로 줄어듭니다. 해운대구는 파라솔 설치구간을 제한해 혼잡도를 줄이는 대신,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구간은 더 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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