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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아까운 뉴스] 문 대통령, 포항 여고 방문해 격려

등록 2017.11.24 18:24

수정 2017.11.24 20:32

놓치면 아까운 뉴스 TOP3입니다. 

# '딸 바보' 가슴 철렁?
딸 바보로 유명한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비보가 날아들었습니다. 장녀 말리아에게 남자 친구가 생겼고 키스하는 사진이 공개됐네요, 영국인 남자친구는 하버드대 동문이자 동갑내기입니다. 지난 8월 큰딸을 하버드 기숙사에 직접 보내고 돌아오는 길이 심장 수술 받는 것처럼 힘들었다는 오바마, 떨어져 사는 딸의 키스 사진을 보는 심경은 어떨까요.

# 체조선수 같은 로봇
가볍게 상자 위를 점프하는 로봇. 높이가 달라져도 정확한 동작으로 문제 없습니다. 이번엔 뒤로 한 바퀴 돌면서 안정적으로 착지. 체조기술 백플립을 성공한 로봇은 두 팔을 들어 기뻐합니다. 미국 로봇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만들었는데, 무서운 발전 속도가 어쩐지 두렵기도 합니다.

# 대통령 삼행시에 '까르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포항을 방문해 고3 학생을 격려했습니다. 대통령의 등장에 우리 여고생들 환호성을 지르고 손 하트를 만들며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나그네' 라는 단어로 대통령이 삼행시까지 선보여 박장대소가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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