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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 매니저도 생겼다…이승훈과 한솥밥

등록 2018.04.24 18:09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 킴'이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브라보앤뉴는 오늘 김민정 여자 컬링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선수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상호 합의에 따라 계약기간과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민정 감독은 "이번 계약으로 베이징 올림픽을 위한 훈련에 집중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브라보앤뉴 소속 스포츠 선수로는 이승훈, 차준환, 차민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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