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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월부터 내부 회의 일회용품 전면 금지

등록 2018.04.26 08:52

수정 2018.04.26 09:03

서울시가 다음달부터 내부 회의나 행사 자리에서 종이컵이나 일회용 접시 등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합니다. 서울시는 최근 재활용 쓰레기 대란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갈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개인 머그컵과 텀블러 등을 사용한 부서에는 간식을 제공하고 이를 지키지 않는 부서에는 회의실 사용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계획입니다.

또, 외부 행사에서는 페트병에 담긴 아리수 사용을 줄이고 음수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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