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7

5월 5일 '뉴스 7' 헤드라인

등록 2018.05.05 19:03

수정 2018.05.05 19:05

1. 한미 정상이 이달 22일 워싱턴에서 세번째 회담을 갖습니다. 미북 정상회담 장소는 싱가포르가 유력한데, 트럼프 대통령은 개최지를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탈북자 단체가 대북전단을 살포하려했지만 경찰의 제지로 무산됐습니다. 그러나 이미 이틀전 대북전단 15만장을 살포했습니다.

3.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에서 단식농성 중이던 김성태 원내대표가 괴한에게 턱을 맞았습니다.

"저는 바로 감방갈겁니다"

경찰에 체포된 이 괴한은 자신이 한국당 지지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4. 김경수 전 의원이 경찰 조사에서 드루킹을 7~8차례 만났다고 진술했습니다

"충분히 설명하고 소명했습니다."

댓글 조작 사실은 몰랐다는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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