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네트워크뉴스

포항 지진 이재민 임대주택 보증금 2년 연장

등록 2018.05.14 08:53

수정 2018.05.14 09:00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포항 지진 이재민의 임대주택 보증금 면제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2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2년이 지난 뒤에도 LH 임대주택에 계속 머물기를 원하는 지진 이재민과는 재계약을 할 방침입니다. LH 임대주택에는 포항지진 이재민 200여 가구가 입주해 있습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

채널구독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