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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앞에 선 손흥민…골 넣고도 끝내 눈물

등록 2018.06.25 19:50

지난 주말,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이 멕시코를 상대로 1대 2로 패배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문 대통령은 국가대표팀을 격려하기 위에 김정숙 여사와 함께 락커룸을 찾았는데요. 보시죠.

-가족까지 공격…도 넘은 축구대표팀 비난
-페널티킥 빌미…선수 무차별 공격
-일부 축구팬들 잇단 패배 악플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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