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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축구대표팀, UAE와 같은 조 배정…5개팀이 경쟁

등록 2018.07.25 17:09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상대가  확정됐다. 지난 5일 조추첨에서 누락됐던 아랍에미리트(UAE)가 우리와 같은 조로 묶였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조추첨을 다시 치렀는데, 지난 5일 첫 조추첨 때 빠졌던 UAE가 한국, 키르기스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이 속한 E조로 포함됐다. 팔레스타인은 개최국 인도네시아가 속한 A조로 배정됐다.

A조와 E조는 5개 팀이 경쟁하고, 나머지 조는 기존대로 4개 팀이 예선을 치른다. 한국과 UAE의 올림픽 대표팀간 역대 전적은 5승 1패로 한국이 앞서 있다. 2006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4강에서는 한국이 UAE 올림픽 대표팀에 0-1로 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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