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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산가 집에 현금 3톤 은닉…"신기록 갱신"

등록 2018.08.13 13:00

부패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중국 금융계 거물 인사죠, 라이샤오민 전 화룽자산관리공사 회장. 그런데요. 이 사람 집에서 무려 3톤이나 되는 현금이 발견돼 화제입니다.

- 현금다발 은닉도 '대륙 스타일'…지폐 3t 집에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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