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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유스페어 "서울에서 영국을 만나요!"

등록 2018.10.08 15:48

글로벌유스페어(Global Youth Fair)는 오늘 10월13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영국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From the UK to Korea : 서울에서 영국을 만나요!’를 개최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페이스페인팅, 영국스타일로 사진찍기, 영국 테이블 매너 배우기, 컬링, 크리켓 등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글로벌유스페어 멤버 한국 학생들과 서울 소재 영국교육과정을 따르는 국제학교 학생들이 함께 행사 당일 '부스 도우미'로 참여하고, 200명 이상의 한국인과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준비와 당일 진행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는 사전신청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주한영국대사관, 영국협회,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서울외국인브리티시학교 등이 함께 연다.

글로벌유스페어는 "더 넓은 세상을 만나다", "소통의 능력을 키우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다"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매년 세계 각국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시의 2018년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 문화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글로벌유스페어는, 2015년 독일을 소개하는 'From Germany To Korea'를 주한독일대사관, 주한독일문화원 등과 함께 개최했다. 이후 2016년에는 ‘From Switzerland To Korea’, 2017년에는 ‘From France To Korea’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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