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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분노 못 참아 정회한 안민석…당당한 테니스협회장 답변

등록 2018.10.24 16:26

수정 2018.10.24 16:51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안민석 위원장은 곽 회장 취임 당시 인수위원장이 누구냐고 물었고, 곽 회장은 '처조카'라며 "규정상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당당하게 말하는 곽 회장에 안 위원장은 화를 삭히며 "진정을 해야 되겠다"고 말했고, 잠시 정회를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그 현장을 씨브라더에서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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