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7

11월 4일 '뉴스 7' 클로징

등록 2018.11.04 19:41

수정 2018.11.04 19:46

시계가 주인닮아 관념없다. 냉면이 넘어가느냐. 배나온 사람에게 예산 맡기면 안된다. 농담일 수도 있고, 와전 됐을수도 있겠지만 북한 리선권의 거칠고 무례함은 어느정도 확인된 것 같습니다.

남북은 앞으로 더 진지하게 대화하고 협의할 일이 많은데 언제까지 이 독설같은 말을 들어주고,받아주고 해야 하는건지 걱정스럽습니다.

이상으로 뉴스세븐 마칩니다. 저희는 토요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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