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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 실천

등록 2018.11.20 18:26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 실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제공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이동에 불편함을 겼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는 45인승 버스를 제공한다.

재단이 2013년부터 지원하는 '틔움버스'는 최대 1박 2일 동안 45인승 버스와 버스 기사를 포함한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 주차료 등 버스 운행에 해당하는 모든 비용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와 함께 한 가지 주제로 연중 지속되는 테마형 체험을 기획하는 기관에 연 4회 버스 운행비와 프로그램비 일부를 지원하는 틔움버스(테마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된다.

2013년에 시작된 '틔움버스'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2,330대의 버스를 지원해 7만 8천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하는 '차량 나눔'사업을 통해  447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이란 슬로건 아래 단순 기부를 넘어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 박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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