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혜경궁 김씨' 변호인단에 전관 변호사 영입 논란

등록 2018.11.22 19:40

이른바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로 지목돼 수사를 받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아내 김혜경 씨가 수원지검 공안부장 출신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혜경궁 김씨' 의혹 김혜경 씨, 전관 영입
- 김혜경, 수원지검 출신 이태형 변호사 영입
- 김혜경 측 영입 변호사, 과거 '공안분야' 전문
- 이태형, 부장검사 재직 시 김상곤 前 경기교육감 기소
- 하태경 "이재명, '혜경궁 김씨' 정체 알고도 부인"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

채널구독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