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통일전체

'평양 맞아?'…온라인 쇼핑과 치킨 배달 열풍

등록 2018.11.27 13:03

지난 평양정상회담을 통해 비춰진 평양은 상당히 변화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최근엔 평양을 중심으로 온라인 쇼핑 열풍이 불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가 600만대에 이른다는 분석도 있었는데, 그만큼 온라인 쇼핑도 활발한 건가요?

- 온라인 쇼핑몰 '만물상'…수백 가지 물건 거래
- 대북 무역업자 "휴대폰 주문·결제 보편화"
- "택배 회사 생겨나…배달업이 인기 직업으로 부상"
- 평양에만 집중…"대다수는 변화상 체감 못 해"
- 일각 "사실상 배급제 붕괴…장마당이 경제 움직여"
- 소식통 "한국식 닭튀김집 배달서비스 확산"
- "한국제 봉지 라면과 커피믹스도 기호식품"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

채널구독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