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7

12월 15일 '뉴스 7' 헤드라인

등록 2018.12.15 19:09

수정 2018.12.15 19:15

1. 전직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 우윤근 러시아 대사의 비위 보고 뒤 청와대로에서 쫓겨났다고 폭로했습니다.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고, 우 대사도 전부 일방적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2.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김무성 최경환 의원 등 현역 의원 21명이 포함된 인적쇄신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명단에 오른 21명은 당협위원장직에서 교체됩니다.

3. 배우 김부선씨가 더 이상 시달리기 싫다며 이재명 지사에 대한 고소를 일부 취하했습니다. 이에따라 '여배우 스캔들'은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지만 이 지사의 거취를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4. 강남 대종빌딩처럼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붕괴 위험 E등급 건물 거주자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활이) 어려워요. 생활을 못하고 있어요 지금."

위험을 알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다는 건데, 지자체도 강제 이주시킬 수는 없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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