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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800만 돌파 눈앞…천만 영화되나

등록 2018.12.17 16:31

수정 2018.12.17 16:32

'보헤미안 랩소디' 800만 돌파 눈앞…천만 영화되나

'싱어롱 상영관'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관람하는 관객들 / 조선일보DB

'보헤미안 랩소디'가 800만 고지를 목전에 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14일 '국가부도의 날을 제치고 1위를 탈환한 이후 주말인 15·16일동안 43만9천472명을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 수 94만2천31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천만 돌파 달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업계는 사실상 이번 주를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

19일 개봉하는 신작 '스윙키즈'와 '아쿠아맨'이 평이 좋아, 이 두 영화의 흥행여부에 따라 보헤미안랩소디의 천만 관객 돌파 여부가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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