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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6일 오후부터 다시 한파…따뜻한 옷차림 하세요

등록 2018.12.25 21:47

수정 2018.12.25 21:50

성탄절은 착한 우리 어린이들이 신나는 날이기도 하죠. 산타가 준 선물에 기뻐하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 어른들의 마음도 순수해지는데요.

오늘 모처럼 여러모로 좋은 날씨였죠 공기도 깨끗하고 크게 춥지 않아서 가족들과 나들이 하기 더 좋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내일은 옷차림 더 따뜻하게 입으셔야 합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매우 강해져 퇴근길에는 한파가 시작된다는 점 기억해두시고요.

중부,호남 오늘 밤부터 아침까지 눈,비가 조금 날리겠습니다. 이후에는 전국이 구름만 많겠고요 미세먼지 예보 대체로 보통' 단계 예상되지만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은데요 서울 -4도, 광주 영상2도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3도 이상 내려갑니다.

서울 2도를 보이겠고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데요 모레 서울 -12도 한파가 찾아옵니다.

그래도 내일 아침까진 꽤 포근하니까요. 크리스마스의 밤 마음 따뜻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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