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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에서 산불…헬기 투입 2시간 만에 진화

등록 2018.12.30 16:49

오늘 낮 2시15분쯤 전남 보성군 율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5대, 소방대원 120여 명을 투입했지만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근처 밭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주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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