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통일전체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나아가려는 것은 나의 확고한 의지"

등록 2019.01.01 09:58

[김정은 신년사]

"북남관계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어"
"판문점 선언은 사실상의 불가침 선언"
"한 해동안 세 차례 정상회담은 전례없는 일"
"지난해는 민족 분열 사상 있어본 적 없는 격동적인 해"
"군사적 적대관계 청산은 확고한 의지"
"외세와의 합동군사훈련 허용 말아야"
"항구적인 평화, 실질적으로 마련해야"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 관광 재개 용의"
"외세 전쟁장비 반입 완전히 금지해야"
"외부로부터 전략 자산 완전히 중단돼야"
"평양 선언, 사실상의 불가침 선언"
"외부세력 간섭·개입 허용 않을 것"
"좋은 분위기 놓치지 말아야…진지한 노력 필요"
"올해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 이뤄야"
"더이상 핵무기 만들지도, 시험하지도 않을 것 선포"
"미국이 일방적 강요한다면 새로운 길 모색"
"공정한 제안 내놓는다면 유익한 종착점 닿을 것"
"언제든 미국 대통령과 마주앉을 수 있어"
"완전한 비핵화 나아가려는 것은 나의 확고한 의지"
"미국이 약속 안 지키면 새로운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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