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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제2차 악취방지 종합시책' 수립 발표

등록 2019.01.08 14:03

환경부는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10년동안 시행하는 '제2차 악취방지종합시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책에는 축사시설 현대화, 하수도 악취 관리, 악취 취약지역 관리 등 4대 분야 9개의 세부 추진과제가 담겼다.

환경부는 또 ICT기술을 활용해 악취를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협의체를 통해 소통을 강화해. 2028년까지 악취로 인한 불편민원건수를 2017년(2만 2,851건)보다 57% 감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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