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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2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

등록 2019.01.14 11:13

수정 2019.01.14 11:15

지난 13일 오후 11시 40분쯤 광주 서구의 한 지역에서 28살 A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광주 보호관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 10월 강간미수로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다.

부착 기간은 내년 8월 14일까지다. 보호관찰소는 경찰에 공조 수사를 의뢰했으며,A씨의 뒤를 쫓고 있다. / 정민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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