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7

1월 20일 '뉴스 7' 헤드라인

등록 2019.01.20 19:09

1. 손혜원 의원이 당을 나가 결백을 입증하겠다며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 사실이 밝혀 진다면 그자리에서 저는 국회의원직을 내려 놓겠습니다"

박지원 의원을 배신의 아이콘이라고 저격했고,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대응했습니다.

2.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집회·시위가 7만건에 육박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념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의견과 민주주의 한 형태로 봐야하는 측으로 시민들 반응도 엇갈렸습니다.

3.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미북회담 장소를 정했다며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 개최가 유력한 가운데 스웨덴에선 2차 회담을 위한 실무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4. 절기상 대한인 오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면서 미세먼지가 해소됐습니다. 하지만 내일 오후부터 다시 포근한 날씨가 한동안 이어지면 고농도 미세먼지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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