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7

2월 2일 '뉴스 7' 헤드라인

등록 2019.02.02 19:07

수정 2019.02.02 20:14

1. 연휴 첫날인 오늘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이 420만 대를 넘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밤 10시가 넘어야 점차 풀릴 전망입니다.

2. 김경수 지사에 이어 안희정 전 지사까지 법정구속 됐는데 요즘 법원 분위기를 짚어봅니다. 법관들은 김경수 지사 판결에 여권의 비방이 계속되자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3. 세계 최고의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가 5월 한국에 도착합니다. 군이 진행 하는 군단급 무인기 사업은 지금 어떤 상황인지도 단독 보도합니다.

4. 폭행 논란에서 시작된 클럽 파문이 약물 의혹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담팀을 꾸려 전방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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