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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 재개…'노사관계제도관행개선위'에는 불참

등록 2019.02.07 18:25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내일 열리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동시간제도개선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

한국노총은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탄력근로제 확대에 대해 확대는 불필요하다며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또 경사노위 산하 9개 논의체 중 노사관계제도관행개선위원회에는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노총은 지난달 31일 열린 경사노위 회의에 불참하며, 사회적대화 중단을 선언했다. 하지만 민주노총이 경사노위 불참을 결의하자 김주영 위원장이 사회적대화 재개를 시사한 바 있다. / 이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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