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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징계 유야무야 비판은 타당치 않아"

등록 2019.02.15 13:45

김병준 '징계 유야무야 비판은 타당치 않아'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5·18 모독' 논란을 일으킨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 연기에 대한 비판은 타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페이스북에 "당규에 따른 것"이라며 "정확히는 징계 결정을 유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징계가 유야무야 된다는 식의 비판을 함부로 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고 강조했다.

2·27 전당대회에 김진태 의원은 당 대표 선거, 김순례 의원은 최고위원 선거에 각각 출마했다. 한국당은 당규에 따라 이들 의원에 대한 징계 결정을 전대가 끝날 때까지 유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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