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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신춘문예단막극전, 21~28일 개최

등록 2019.03.04 18:15

2019년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서 수상한 8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28회 신춘문예 단막극전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춘문예 단막극전에서 첫선을 보이는 당선작 8편은 경상일보, 동아일보, 매일신문, 부산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사)한국극작가협회 등에서 선정했다.

작품명은 △고해告解, 고해苦海 △발판 끝에 매달린 두 편의 동화 △밀항 △도착 △우산그늘 △양인대화 △이 생을 다시 한 번 △가족연극 등이며,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소속 연출가들과 만나 무대에 오른다. 개별 작품의 공연 시간은 1시간 이내이며 매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8시간 동안 순차적으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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