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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관리공단, 광안대교 일부 균열 확인

등록 2019.03.14 08:53

수정 2019.03.14 09:10

부산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28일, 러시아 선박이 들이받은 광안대교에 일부 균열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설관리공단은 광안대교 하판 박스 측면이 가로 4m, 세로 3m 찢어지고, 교량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의 연결부위에도 균열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시설관리공단은 복구 작업을 60일 안에 마무리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광안대교 차량 통행 제한을 전면 해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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