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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예정된 공연 취소

등록 2019.03.27 16:55

수정 2019.03.27 16:58

옥주현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예정된 공연 취소

옥주현 / 뮤지컬 '엘리자벳'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뮤지컬 '엘리자벳' 측은 옥주현이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으로 오는 30~31일에 열리는 전주공연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측은 최근 옥주현이 동료 연예인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염 우려가 있기 때문에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라는 의사의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옥주현이 출연 예정이던 엘리자벳 전주공연은 김소현과 신영숙이 대신 무대에 선다. 옥주현은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차후 일정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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