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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10살 연하 의사 민혜연과 6월 비공개 결혼

등록 2019.04.09 17:50

수정 2019.04.09 17:54

주진모, 10살 연하 의사 민혜연과 6월 비공개 결혼

/ 조선일보 DB

배우 주진모가 10살 연하 의사 민혜연 씨와 오는 6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한 지 5개월 만이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9일 "주진모가 민 씨와 6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다만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의 소개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드라마 '기황후'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출연 중이다.

민혜연 씨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SBS TV '좋은 아침'과 MBC TV '기분 좋은 날',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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