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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유포' 정준영, 전속계약금·위약금 토해낼까

등록 2019.04.23 18:55

수정 2019.04.23 18:58

정준영은 전 소속사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하면서 3억 원을 받았다.

계약 2개월 만에 단톡방 사건이 터지면서 계약해지된 상태다.

소속사는 정준영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모두 무산된 상황.

현재 소속사는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지만 막대한 재산상, 이미지상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

때문에 정준영은 전속계약금은 물론 위약금까지 물어주게 된 상황이다. 한편 정준영은 성폭력범죄 뿐 아니라 특례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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