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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슈] 靑, 국민청원 '베트남 접속 의혹' 반박…"트래픽 97% 국내"

등록 2019.05.01 10:25

수정 2019.05.01 10:39

정치권의 패스트트랙 전쟁이 일단락 됐지만 정국엔 여전히 거센 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패스트트랙 여진이 본격적인 총선전쟁으로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는데요. 전문가 모시고 정치권 소식 살펴봅니다. 고성국 박사 김종욱 동국대 연구교수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나와계십니다.

- 한국당, 패스트트랙 반발…박대출 '삭발' 항의
- 나경원, 패스트트랙 반발하며 '의원직 총사퇴' 언급
- 靑 "홈페이지 방문자 97%가 국내" 반박
- 靑 "베트남 접속 트래픽은 3월 14, 15일 집중"
- 바른미래, 패스트트랙 후폭풍…깊어지는 내홍
- 바른미래 지도부 ↔ 유승민·안철수계
- 이해찬은 '피자 50판'…홍영표는 '닭강정 160상자'
- 與, 패스트트랙 전투 끝내고 '추경'으로 태세 전환
- 문재인·이재용의 7번째 만남
- 이재용 "시스템 반도체, 세계 1등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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