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5월 24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19.05.24 21:02

수정 2019.05.24 21:11

1.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해상 순항미사일을 한반도 전술핵의 대안으로 논의 중"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내놓지 않으면 북미 대화 재개는 불가"하다고 맞받았습니다.

2.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6개월간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의 입항 환영행사에서, 정박용 밧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군인 1명이 사망했습니다.

3. 경북 영천은 35.6도까지 오르는 등 대북경북을 중심으로 한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박서연 / 중학교 3학년
"아직 5월인데 이렇게 더운 거 보니까 여름이 너무 걱정돼요."

올 여름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지난해 못지 않은 무더위가 올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4. 8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 수소탱크 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5. 미국이 환율을 조작하는 국가에 대해 이에 상응하는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무역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을 겨냥한 압박 조치로 해석됩니다.

6. 한 여경 실습생이 변태 행위를 한 남성을 쫓아가 검거에 일조했습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