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6월 13일 '뉴스9' 헤드라인

등록 2019.06.13 21:02

수정 2019.06.13 22:17

1. 문재인 대통령이 "6월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릴지 알 수 없다면서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2. 정부와 여당이 이장과 통장에게 지급되는 수당을 현행 월 20만원에서 10만원 가량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홍문표 / 자유한국당
"타당의 정책을 뺏어서 생색내는 아주 파렴치한…."

3. 경찰이 그룹 아이콘의 멤버였던 비아이의 3년전 마약 투약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공익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됐습니다. YG 양현석 대표가 비아이와 관련된 기존 진술을 번복할 것을 강요했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4. 3년 전 가수 정준영의 '몰카' 사건을 맡았던 경찰관이 당시 정 씨 측에 "휴대전화를 분실한 것으로 하라"며 먼저 증거 은폐를 제안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5. 대낮에 서울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긴급 체포됐습니다. 원아의 할머니가 중상입었습니다.

6. 신안 앞바다에서 도굴된 중국 14세기 유물을 36년 간 보관해 온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을 어머니 유품으로 알고 보관해왔다며 도굴된 유물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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