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6월 26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19.06.26 21:05

1.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영변 핵시설을 완전 폐기하는 것이 북한의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하노이 정상회담에서는 미국이 영변+α를 요구해 협상이 결렬됐는데, 논란이 예상됩니다.

2. 경찰이 양현석 전 YG 대표를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3. 우리공화당이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잇따라 재설치하자, 서울시는 "내일 오후까지 천막을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 대집행에 들어가겠다"고 경고했습니다.

4. 서울 은평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방과 후 수업중이던 100여명의 학생들은 긴급 대피했으며 교사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5. 세종시 공무원과 국책연구기관 직원들이 최근 10배 정도 땅값이 뛴 세종시 주택단지를 10분의 1 가격에 사전 분양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택부지 옆으로 고속도로가 뚫릴 예정이었지만, 주택단지를 분양받은 국책연구기관 직원들이 심사에 나서면서 노선은 변경됐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6. '지각 장마'가 오늘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됐습니다. 내일까지 최고 120mm의 비가 쏟아지는 등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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