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6월 28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19.06.28 21:05

수정 2019.06.28 21:07

1. 북한 목선이 삼척항에 들어온 당일 군은 '삼척항 입항'이라는 보고와 관련 대응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합참의장이 "해경이 주관할 것"이라며 "군은 손을 뗄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왜 이런 지시를 내린 것인지 단독 보도합니다.

2. G20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일본 총리와 만났지만 8초 가량 악수만 나눴습니다. 한미일 회담은 열리지 않았고 미국과 일본, 인도는 3국은 정상회담을 갖고 지역현안을 논의했습니다.

3. 국회가 84일 만에 본회의를 열어 정치·사법개혁 특별위원회의 활동기한을 2달 연장했습니다. 정개특위 위원장에서 물러나게 된 심상정 의원은 "해고당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4.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인상안이 오늘 확정될 예정이었지만, 가입자 단체들이 일방적 인상에 동의할 수 없다며 반발해 결정이 미뤄졌습니다.

5. 만취상태로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도주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음주측정을 요구하는 경찰관의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기도 했습니다.

6. 송혜교, 송중기 부부의 파경 소식에 각종 설을 언급한 사설 정보지, 지라시가 난무해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라시 공화국의 민낯 포커스에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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