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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서 노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극단적 선택 추정

등록 2019.08.15 10:11

수정 2019.08.15 10:12

어제(14일) 저녁 7시 10분쯤 광주 동구 산수동 한 주택에서 80살 A씨와 75살 아내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당시 A씨의 몸 여러 곳에 상처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아내의 신체에서 눈에 띄는 상처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노부부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 등 사건 경위를 파악중이다. / 박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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