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전체

서울 마포구 음식점서 부탄가스통 폭발

등록 2019.08.19 13:56

어젯밤 11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중동의 한 음식점에서 1회용 부탄가스통이 폭발했다.

폭발 당시 음식점이 비어있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식당 유리창이 깨지고 집기류가 파손됐다.

소방 당국은 배달을 가느라 자리를 비운 사이 폭발했다는 음식점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석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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