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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노역' 허재호, 세금 63억 안 낸 채 뉴질랜드 '호화생활'?

등록 2019.10.10 13:18

일당 5억 원의 ‘황제노역’으로 공분을 샀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470억 원대의 국세와 공기업 채무를 체납하고도, 외국에서 ‘호화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황제노역' 허재호, 해외에서 호화생활?
- 470억 원대의 국세와 공기업 채무 체납
- 허재호, 일당 5억 원의 '황제노역' 논란
- 허재호, 구치소 노역으로 벌금 탕감받아
- "허재호, 해외에서 요트·낚시·골프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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