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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카 아파트 산 차인표 "하필 그 집…꿈에도 몰랐다"

등록 2019.10.31 15:06

70억 원대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된 조국 전 법무장관의 5촌 조카가 옥중에서 자산을 빼돌리려고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이 아파트를 구매한 사람이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유명 연예인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는데요.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로 밝혀졌습니다.

- 아내 명의 집 차인표 부부에게 10억에 팔아
- 압류 대상인 아파트 구입한 차인표 부부
- 차인표 "하필 그 집…꿈에도 몰랐다"
- 차인표 "저희 부부는 아파트 파신 분과 관련 없어"
- 차인표 "논란 소지 알았다면 구입 안 했을 것"
- 차인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과"
- 차인표 "여타의 오해는 하지 말아달라"
- 차인표 부부가 구입한 아파트, 법적으로 문제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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