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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에 물 주고 논문 3저자…정경심, 딸 위한 '맞춤형' 위조?

등록 2019.11.12 19:54

검찰은 정 교수가 동양대 총장 표창장 말고도, 서울대 인권법센터 인턴과 공주대와 단국대 연구 참여, 호텔 인턴 등 총 7가지 경력을 허위로 작성됐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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