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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승강기에 끼인 30대 수리업체 직원 숨져

등록 2019.11.15 13:59

오늘(15일) 오전 8시 20분쯤 전남 목포시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를 점검하던 수리업체 직원 38살 A씨가 승강기에 끼인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119가 출동해 구조했지만 A씨는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승강기 고장 여부를 점검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박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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