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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서 학교급식 먹은 중학생 42명 식중독 증세

등록 2019.12.09 14:05

지난 4일 경북 상주의 한 중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 42명이 구토를 하는 등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였다.

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같은 증상을 보였다, 증상을 보인 학생 42명 가운데 10명은 결석하고 18명은 조퇴했다.

학교측은 병원에 입원했거나 오늘(9일)까지 증상을 보이는 학생은 없다고 밝혔다.

상주시 보건소는 급식에 쓴 채소가 식중독의 원인일 것으로 추정하고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 이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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