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12월 23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19.12.23 21:05

수정 2019.12.23 22:05

1. 민주당과 군소정당이 합의한 석패율을 뺀 선거법과 공수처법의 일괄상정을 두고 국회 대치가 팽팽합니다. 한국당은 필리버스터로 결사 저지하겠다는데 국회 연결해 상황 알아봅니다.

2. 검찰이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과 관련해 조국 전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6일 영장실질 심사가 열리는데 조 전 장관의 구석 여부에 대해, 따져봅니다.

3. 송병기 부시장이 자신과 송철호 시장의 전화 통화를 검찰이 도·감청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검찰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확보한 자료"라고 반박했습니다.

4. 33명의 사상자를 낸 모텔 방화범이 비상식적인 진술을 반복하고 있어 경찰이 정신과 전문의를 투입합니다. 해당 모텔에는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가 없는 등 소방시설 헛점 투성이었습니다.

5. 성탄절을 앞두고 10만원 짜리 장난감은 가격이 2배 넘게 뛰고, 같은 음식, 케이크도 가격이 올라 소비자 불만이 터져나옵니다. 소비자 탐사대에서 취재했습니다.

6. 류현진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에 8000만달러, 우리 돈 약 929억에 계약했습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투수 중 역대 최고액인데, 캘리포니아를 떠나 아메리칸 리그 최대 격전지를 택한 류현진의 선택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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