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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보호시설서 장애인 상습폭행…불구속 입건

등록 2020.01.03 11:21

수정 2020.01.03 11:26

대구 중부경찰서는 보호시설에서 장애인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사회복지사 3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 대구의 한 장애인보호시설에서 장애인 37살 B씨를 10여 차례 폭행해 다치게 했다.

B씨 가족이 경찰에 피해사실을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다른 보호시설에 근무하면서도 장애인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 이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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