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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텔루라이드', 북미 '올해의 차' 선정

등록 2020.01.14 10:26

기아차 '텔루라이드', 북미 '올해의 차' 선정

/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텔루라이드가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SUV)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2020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는 기아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현대 팰리세이드, 링컨 에비에이터 등 총 3개 모델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TCF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텔루라이드가 최종 선정됐다.

주최측은 텔루라이드를 "럭셔리 SUV 수준의 디자인과 프리미엄 경험을 선사하는 신사양 및 성능을 겸비한 SUV" 라며 "기존 SUV 브랜드 들이 긴장해야 할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라고 평가했다.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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