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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세계를 잇는 현대미술 전시 참여

등록 2020.01.15 14:52

수정 2020.01.15 15:19

방탄소년단, 세계를 잇는 현대미술 전시 참여

 

'방탄소년단'(BTS)이 글로벌 미술 작가들과 협업해 현대미술 전시 프로젝트 '커넥트 BTS'를 개막했다.

첫번째 개막전은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에서 열렸다. 덴마크 출신의 미디어 아티스트 제이콥 스틴슨이 숲의 성장 과정을 디지털 시뮬레이션한 '카타르시스'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의 전시 프로젝트는 국적, 장르 세대가 다른 세계적 명성의 5개국 22명의 미술작가들이 참여해 뉴욕, 서울 등 약 석달 건에 걸쳐 펼쳐진다.

방탄소년단은 기획의 구심점으로서 기획의 밑그림에 참여하고, 여러 다른 전시를 지원한다.

서울에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1월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영국 작가 앤 베로니카 잰슨이 색색의 빛 안개로 가득찬 공간을 전시한다.

한국 작가 강이연이 방탄소년단의 춤동작을 바탕으로 한 프로젝션 맵핑 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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