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노동전체

설 연휴 전후 '산재 예방'…사업장 5천여 곳 노사 안전 점검

등록 2020.01.16 14:56

설 연휴 기간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사고 위험이 큰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사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자율 점검을 한다.

대상 사업장은 건설, 조선, 화학, 철강 등 모두 5천415곳이다.

점검 기간은 연휴 전인 이달 17∼23일, 연휴 후인 이달 28일∼다음달 3일이고 안전 점검 결과는 고용노동부가 제출받아 확인한다.

고용부는 또 연휴 기간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 신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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